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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3

네이버 블로그로 돈 벌어 보실래요? - 최종편 드디어 대망의 목요일이 되었고!!! 난 결과가 몹시 몹시 궁금한 상태!!! 저녁 8시에 마쳤으니, 저녁쯤에 물어봐야 하지만, 난 너무너무 궁금하여 네이버 검색을 해보았다. 검색한 시간은 오후 3시 쯤으로 기억된다. 만약 통과되었다면, 어카지 라는 걱정을 동반한채로 "치리치리 471474933"과 "치리치리 914734643"으로 검색을 해보았다. 그랬더니... 잠깐 흥분했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검색이 되는게 당연한거고... 아... 앞에만 "치리치리"라고 하고, 뒤에는 난수를 두어 검색되는 순서를 보겠구나 라는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엔 "치리치리"로만 검색을 시전! 1페이지의 마지막부터 치리치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저 블로거는 아마 업로드를 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과 함께... 살짝 부럽기까지..... 2020. 7. 1.
네이버 블로그로 돈 벌어 보실래요? - 2편 대화가 편안한 카톡으로 옮겨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의 장비(PC,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단 하나의 계정만 테스트 할 수 있다고 한다. 브라우저가 달라도 인터넷기록이 공유되기때문이라고... (좋은 정보다. 적을 수는 없지만 이런 이유로 고생한 기억이 있다.) 혹시나 싶어, 네이버에서 뭐라 할까 싶어 질문을 해보았지만, 괜찮단다. (괜찮다고 하겠지... 안괜찮다고 하면 테스트를 안할텐니...) 뭐 어차피 나는 이미 버린 블로그들이니 부담 없이 진행!!! 먼저 스마트폰에서 테스트글을 작성하기 위하여 재미있는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라고 시킨다. "치리치리 471474933" 의미 없는 단어 뒤에 콕 집어 검색이 될만한 난수에 가까운 숫자... 휴대폰에 로그인했던 모든 계정을 로그아웃해야 .. 2020. 6. 28.
네이버 블로그로 돈 벌어 보실래요? - 1편 평화로운 오후... 점심 먹고 나른한 시간에... 한통의 문자가 날아오면서 시작되었다. 오... 돈을 벌 수 있다는데... 혹하진 않았지만, 난 그저 점심 식사 후 오후 시간이 너무 무료했다. 사실 이와 비슷한 메일도 몇 번 받아보았고, 뭐 잘 되면 용돈도 벌고, 안되면 그냥 재밌는 이야기거리 하나 만드는 거고... 시간이 좀 아깝긴 하지만 딱히 손해보는 일도 아니고 ㅋ 나의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물어보니, 중고나라에서 찾았다고 한다. (관련 글을 검색해보면, 대부분 이렇게 대답을 한다고...) 금액은 만원부터 3만원!!! 올리라는 글 하나만 올리면 저렇게 지급한다니... 얼마나 혹할 만한 일인가? 네이버는 정기적으로 블로그들의 저품질들을 평가하여 검색에 노출이 안되게 하는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 2020. 6. 26.